가. 일반사항
| 대학원명 | 캠퍼스 | 과정 | 학위과정 | 계열 | 학과명 | 영문학과명 | 입학예정인원 |
|---|---|---|---|---|---|---|---|
| 일반대학원 | 전주 | 협동 | 석사 | 인문사회 | 인문사회 AI 융합학과 | Department of AI Convergence in Humanities and Social Sciences | 석사 10명 |
나. 교육목표
- AI·데이터과학을 인문사회 분야와 융합하여 사회문제 해결형 고급 연구인력 양성
- 지역소멸·고령화·돌봄위기 등 복합 사회현안에 대응할 수 있는 AI 기반 정책설계 전문가 양성
- 디지털 인문학·빅데이터 방법론을 체계적으로 습득한 학제간 융합 연구자 양성
- 리빙랩 및 정부·지자체 연계 실증연구를 통해 현장 중심형 문제해결 역량 강화
- 글로벌 연구 네트워크 기반의 AI 국제 전문인력 양성
다. 인문사회 AI 융합학과의 필요성
- 전북대학교의 AI 관련 융합 학과(피지컬-AI융합공학과)는 현재 공학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어 인문사회 영역과의 학제간 융합 연구 플랫폼이 부재
- 생성형 AI·거대언어모델의 사회적 확산에 따라 AI 윤리, 알고리즘 거버넌스, 디지털 포용, 데이터 기반 복지정책 등 인문사회 기반 전문인력 수요 급증
- 전북권은 인구감소지역 비중이 전국 최고 수준으로, AI 기반 정책 시뮬레이션 및 지역소멸 대응 연구에 대한 지역 수요가 높음
- 최근 전북대학교가 전북 인문사회 연구원이 출범함에 따라, 본 학과 신설을 통한 연구 인프라와 교육의 시너지 창출을 기대할 수 있음. 특히 전북 인문사회 연구원의 핵심 중 하나인 AI미래사회통합연구소가 축소사회의 사회적 고립 진단과 AI 융합 사회통합모델 구축을 추진하고 있어, 이를 학술적으로 뒷받침하고 주도해 나갈 융합형 전문 연구인력 양성이 필수적임
- 사회복지학과·심리학과·행정학과 등 참여학과가 보유한 양적·질적 연구역량과 AI 기술역량을 결합한 협동과정 운영 시 교육부 재정지원사업 성과지표 달성에 기여
- 타 대학의 유사 학과는 대부분 수도권에 집중되어 있어, 권역 내 AI 인문사회 융합 대학원 신설을 통해 우수 인재의 역외 유출 방지 및 지역 인재 양성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