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1월 4일부터 6일까지 경북 안동 국제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된 제8회 세계 인문학 포럼에 심혜련 교수와 김선영, 김화선, 김희숙(이상 강사), 문혜영, 천경서(이상 박사과정생), 김나림, 이효재, 전광진, 한도연(이상 석사과정생)이 지정질문자 및 자유토론자로 참석했습니다.
이번 포럼은 "A 대전환 시대의 인문학", 공존을 위한 모색"이라는 주제로 다양한 세션 발표가 진행됐으며 자연과 문명의 공존, 기술과 인간의 공존 등 현 인류가 고민해야 할 많은 담론을 구체화하는 토론의 장을 열었습니다.
포럼 이후에는 퇴계 이황의 학덕을 기리기 위해 건립된 서원이자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도산서원(陶山書院)'을 방문해 서원의 설립과 서당 문화에 대한 해설을 듣고 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