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26.03.24
수정일
2026.03.24
작성자
군산성신병원
조회수
104

벚나무 진단의뢰

작년 여름에(2025년 8월정도) 옮겨심은 나무인데, 옮겨심고 나서 갑자기 잎이 전부 시들어버렸습니다.
이후 봄이 되어도 아무런 새싹도 나지않고 나무에 이상한 하얀 알같은게 많이 있습니다.
살릴수있으면 살리고 싶은데...진단 부탁드립니다.

010-2390-6881
첨부파일

벚나무 진단의뢰 답변

수목진단센터 2026-04-20 11:03:59.0

전북대 수목진단센터입니다. 작년 여름에 옮겨심고 나서 잎이 시들어버린 것은 이식 문제로 판단됩니다. 벚나무 이식은 싹트기 전인 3월~4월 또는 낙엽이 진 후인 10월~12월에 옮겨심는 것을 권장드리며, 뿌리가 손상되지 않도록 분을 크게 떠서 배수가 잘 되는 곳에 옮긴 다음 가지를 충분히 전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가지에 붙어 있는 흰색 알은 쐐기나방류(노랑쐐기나방)의 고치로 보입니다. 감사합니다.